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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4:00 – 14:40 402호

[더프라미스] 재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로컬 솔루션

사회복지, 현장을 넘어 재난대응의 주체로

사회복지가 단순한 현장 지원을 넘어, 재난 예방,대응,회복 전 과정에서 지역사회 기반 재난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회복탄력성의 핵심 주체임을 제시합니다.

강원(개인, 공동체 일상회복), 경남(통합돌봄), 대구(현장대응) 각각의 지역 맞춤형 실천 사례를 비교, 공유하며 재난복지의 역할과 방식을 조명합니다.

색다른 참여극 형태의 직관적인 소통과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청중이 재난약자의 경험을 체감하며 지역사회 협력과 확산의 계기를 마련합니다.

연사·참여자

  • 진행
    김동훈사단법인 더프라미스 · 상임이사
  • 연사 장글샘
    장글샘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 과장
  • 연사 최문경
    최문경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 부장
  • 연사 이은자
    이은자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 사무국장